서밋대담1 | 세상을 살리는 질문들 - '인공지능, 생명공학, 기후변화 시대의 10대들의 이야기'

세월호 세대라고 불리우는 청소년들이 모여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운 전환의 시대를 향해 질문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질문에 5명의 패널이 참여하고 응답하며, 질문을 넘어, 시대의 이행기를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하자센터

 

 

 

120명의 청소년과

5명의 어른이 시작하는 미래를 위한 대화

 

올해 창의 서밋의 오프닝 대담을 열 사람들은 청소년들입니다.

 

청소년들 스스로 ‘앞으로 무슨 일을 하면서 즐겁게 먹고 살 수 있을까’에 대해 오랫동안 질문해 왔던 내용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인공지능, 생명공학, 기후변화 시대를 사는 10대가 던지는 이 질문들에 대해, 뇌과학자, 생물학자, 기후변화담당관, 환경변호사, 그리고 인류학자가 화답합니다.

 

명쾌한 답을 주기보다는 청소년들이 느끼는 시대의 난감함에 대해 공감해줄 ‘좋은 어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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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밋대담1] “세상을 살리는 질문들” 

- 생명공학, 인공지능, 기후변화 시대를 사는 10대들의 이야기

10월 14일(금) 14:00~17:00 @하자센터 신관 4층 하하허허홀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인공지능, 윤리적 기준 없이 대중화 되고 있는 바이오테크놀로지, 자연재해를 동반하는 기후변화 등 인류는 거대한 문명의 전환기에 놓여있습니다. 청소년들이 모여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운 전환의 시대를 향해 질문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질문에 5명의 패널이 참여하고 응답하며, 질문을 넘어, 시대의 이행기를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 패널: 조한혜정(연세대 인류학과 명예교수, 하자센터장) 

정재승(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송기원(연세대 생화학과 교수)

김지석(주한영국대사관 에너지혁신담당관)

김주진((사)기후솔루션 대표)

- 청소년패널: 하자네트워크학교

볍씨학교

오디세이학교

숭문중 환경동아리 ‘푸른하늘지킴이’

이화여고 환경동아리 ‘수피아‘ 등 120명의 청소년들 

- 구성: <Pre> 온라인 참여 |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청소년들의 사전 질문을 받습니다.  

<1부> 답이 아닌 질문 | 패널 소개 - 시대의 이행을 이야기하는 5명의 패널리스트를 소개합니다. 

<2부> 함께, 질문하기 | 오픈 테이블(청소년X패널) - 미래세대의 질문에 패널리스트들이 참여합니다. 

<3부> 이 시대의 이행 | 패널 대담 - 오픈 테이블 이후, 패널리스트들이 모여 이야기를 모아봅니다. 

<After> 질문을 넘어서 | 실천과 약속 -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당당히 요구하고 실천합니다.

하자센터

하자센터는 그간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전환과 연대’를 계속해서 이야기해왔습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서울청소년창의서밋>에서 하자센터는 같은 화두 아래 ‘이행×기지’라는 부제로, 문명의 전환기를 맞아 새로운 방향으로의 이행을 모색하는 사람과 공간을 탐구해보려 합니다.